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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판매협회, 국가안전 대진단 참여인력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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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재난안전점검과는 9월~11월 중 국가안전 대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2~4월 추진 시 민간전문가 추진 참여인력풀을 받았으나 그간 코로나로 인해 연기되면서 하반기 일정을 조율 중이다. 다만 시기와 대상시설이 줄어들 것을 우려해 최근 자료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정부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자율 안전점검과 일생생활에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안전점검의 실효성, 안전문화 확산, 점검결과 활용 등을 평가하는 것은 물론 민간 전문가와 함께 현장 평가, 주민체감도 조사 등을 진행한 바 있다.

행정안전부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 대한건축사협회 등 14개 단체에 공문을 보내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민간전문가 인력풀 제공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한국LP가스판매협회중앙회도 민간전문가로서 명단을 제출하는 등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과 관련해 업데이트를 요청했다.

이와 관련 판매협회중앙회 관계자는 “안전관리 결의대회, 벌크로리 순회점검 및 위기대응훈련 등을 실시하여 소형LPG저장탱크와 벌크로리에 대한 주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가스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라며 “비상상황 시 긴급대처를 위한 능력을 높이고 LPG사업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역할을 열심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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